2008년 05월 07일
귀국했습니다
일본에서 3박4일, 그리고 배 안에서 이틀을 보내고-_- 귀국했습니다.
목적은 여친을 만나러 간거라서 내내 같이 있었구요.
덤으로(?) LUNA SEA 새로 나온 베스트 앨범과 라이브DVD를 사왔습니다.
그 밖에 도큐한즈에서 스프레이, 치약, 바디솦 등등 잡다한 것들도..
돌아다닌 곳은 오사카, 고베, 교토 등등... 예정이 약간씩 틀어져서 가고 싶었는데 못 간 곳도 있었지만 대충 잘 놀다온 것 같습니다. 골든위크라 어딜 가도 사람이 많아서 좀 고생했지만요. 특히 역의 코인 락커가 전부 꽉 차서 그게 제일 힘들었습니다;
지출은 배 값 포함해서 대충 70만원 잡고 갔었는데 거의 100만원 정도를 써버렸습니다. 교통비가 좀 많이 나갔고, 호텔비도 생각보다 많이 나갔네요. 연휴라 추가비용에 시간 연장으로 돈이 더 나갔으니;;
그래도 여친이 이번에 도쿄로 발령받아서 칸사이 쪽에 함께 있을 수 있는 (아마도) 마지막 기회였기 때문에 가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다음에 일본 갈 때는 디즈니랜드에 가보고 싶네요. 하하하;
마지막은 고베의 스위스 음식점에서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. 꽤 맛있었어요.
목적은 여친을 만나러 간거라서 내내 같이 있었구요.
덤으로(?) LUNA SEA 새로 나온 베스트 앨범과 라이브DVD를 사왔습니다.
그 밖에 도큐한즈에서 스프레이, 치약, 바디솦 등등 잡다한 것들도..
돌아다닌 곳은 오사카, 고베, 교토 등등... 예정이 약간씩 틀어져서 가고 싶었는데 못 간 곳도 있었지만 대충 잘 놀다온 것 같습니다. 골든위크라 어딜 가도 사람이 많아서 좀 고생했지만요. 특히 역의 코인 락커가 전부 꽉 차서 그게 제일 힘들었습니다;
지출은 배 값 포함해서 대충 70만원 잡고 갔었는데 거의 100만원 정도를 써버렸습니다. 교통비가 좀 많이 나갔고, 호텔비도 생각보다 많이 나갔네요. 연휴라 추가비용에 시간 연장으로 돈이 더 나갔으니;;
그래도 여친이 이번에 도쿄로 발령받아서 칸사이 쪽에 함께 있을 수 있는 (아마도) 마지막 기회였기 때문에 가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다음에 일본 갈 때는 디즈니랜드에 가보고 싶네요. 하하하;
마지막은 고베의 스위스 음식점에서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. 꽤 맛있었어요.

# by | 2008/05/07 23:34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