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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학교에서 한승수 국무총리와의 대학생과 시국 토론이라는 것을 한다기에 왔습니다
무슨 소리할지 기대되네요ㅋ

by 프리오스 | 2008/06/06 15:41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4)

 

진중권 씨 강연 다녀왔습니다

오늘 학교에서 진중권 씨 강연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.
MB시대의 대학생 어쩌고가 테마였는데 사실 강연을 빙자한 진보신당 홍보였어요(..)
그래도 역시 네임밸류 덕분인지 강의실이 꽉 차더군요. ..수용인원 300명 남짓의 그리 크지는 않은 곳이었지만.

내용은 내내 MB까는거였는데(..) 기초적이고 다들 아는 내용이었지만 말을 잘 하셔서 2시간 내내 재밌었습니다.
책 산 사람들에게 싸인도 해주고 그러시던데 저도 한 권 살걸 그랬나봐요?
어차피 오늘 다른 책 두 권 사서 별로 그럴 생각이 없긴 했지만..

아무튼 원래 좋아하는 분이었는데, 실망시키지 않는 강연인 것 같아서 만족했습니다.


아, 그나저나 오늘 KBS한국어 시험 점수 나왔는데,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.
스터디 그룹 내에서 제가 제일 잘 나오는 바람에 피자 쏘게 생겼지만(...)

by 프리오스 | 2008/05/22 23:52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귀국했습니다

일본에서 3박4일, 그리고 배 안에서 이틀을 보내고-_- 귀국했습니다.
목적은 여친을 만나러 간거라서 내내 같이 있었구요.
덤으로(?) LUNA SEA 새로 나온 베스트 앨범과 라이브DVD를 사왔습니다.
그 밖에 도큐한즈에서 스프레이, 치약, 바디솦 등등 잡다한 것들도..
돌아다닌 곳은 오사카, 고베, 교토 등등... 예정이 약간씩 틀어져서 가고 싶었는데 못 간 곳도 있었지만 대충 잘 놀다온 것 같습니다. 골든위크라 어딜 가도 사람이 많아서 좀 고생했지만요. 특히 역의 코인 락커가 전부 꽉 차서 그게 제일 힘들었습니다;
지출은 배 값 포함해서 대충 70만원 잡고 갔었는데 거의 100만원 정도를 써버렸습니다. 교통비가 좀 많이 나갔고, 호텔비도 생각보다 많이 나갔네요. 연휴라 추가비용에 시간 연장으로 돈이 더 나갔으니;;
그래도 여친이 이번에 도쿄로 발령받아서 칸사이 쪽에 함께 있을 수 있는 (아마도) 마지막 기회였기 때문에 가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다음에 일본 갈 때는 디즈니랜드에 가보고 싶네요. 하하하;
마지막은 고베의 스위스 음식점에서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. 꽤 맛있었어요.


by 프리오스 | 2008/05/07 23:34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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